아프리카 가나에도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발생했다는군요.

가나 최초의 신종인플루엔자(H1N1) 확진환자는 젊은 여성으로 영국 여행으로부터
귀국한 남자형제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병원에서 별도 격리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이미 감염증세에 대해서는 많은 언론매체를 통해 안내되고 있지만, 다시한번 살펴보면
38도 이상의 발열콧물/코막힘, 인후통, 기침, 두통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가나 및 주변 아프리카 국가에 가실 예정이신 분들 주의하셔야겠네요.
(저도 곹 가야하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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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x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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