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준비하면서 sbs 방송을 듣는데,
노홍철씨와 장윤정씨의 열애보도가 나오더군요.

 며느리감 선호 1순위에 빛나는 장윤정씨

옛말에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더니, 노홍철씨 결국 성공하셨네요. ^^*

축하드립니다.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노홍철이 목하 열애중이다. 장윤정 소속사는 8일 자정 보도자료를 통해 "데뷔 후 6년 동안 사생활을 포기한 채 일에만 전념했다. 노홍철과 2년전 처음 만났고 1달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노홍철과의 교제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노홍철의 적극적인 구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2년여 가까이 한결 같은 마음을 보여준 노홍철의 진심에 감동받았다"면서 "매우 진중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고 수줍게 말했다.

그동안 노홍철은 방송에서 장윤정을 이상형이라고 늘 말해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마음이 통한 사람은 바로 주위에 있다. 바로 트로트계 여왕 장윤정이다. 단 둘이 식사를 하며 그윽한 눈빛을 교환했다"며 능청을 떨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노홍철은 깜짝 놀랄 이벤트와 다정한 격려도 아낌없이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정을 표했고, 화면에서 보이는 것과 다른 그의 진지함이 결국 장윤정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한편 장윤정과 노홍철이 사귄지 한 달여 만에 사실을 공개한데는 두 사람의 솔직한 성격이 한목했다. 장윤정은 보도자료를 통해 "맞선 프로그램 특성상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며 일반인과 맞선을 보는 건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교제 초반임에도 불구 열애를 털어놓은 배경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현재 맞선 프로그램인 SBS-TV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중이다. 열애 사실이 공개된 만큼 향후 출연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2005년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TV '행복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서 첫만남을 가졌고, 이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달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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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m02188 2009/06/08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홍철과장윤정연애..........
    장윤정이좀더아까운것같지만 이건 둘만의문제이니 뭐라할순없네요^^ 그건그렇구 예쁜사랑하세용~~^0^

  2. wows 2009/06/0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윤정아..
    나도 밝아~~
    나랑 가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