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이제 며칠 안 남기고 6월 임시국회가 한나라당의 소집 요구에 따라 26일
개회하여 30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비정규직법, 미디어법등 쟁점 법안이 다뤄지는만큼 여야간
격렬한 입법 대치가 예상됩니다.
한나라당은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을 분리 처리한다는 방침을 삼았지만, 민주당은
여야 합의없이 한나라당이 비정규직법, 미디어법 처리를 강행할 경우 물리적 저지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개회하여 30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비정규직법, 미디어법등 쟁점 법안이 다뤄지는만큼 여야간
격렬한 입법 대치가 예상됩니다.
한나라당은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을 분리 처리한다는 방침을 삼았지만, 민주당은
여야 합의없이 한나라당이 비정규직법, 미디어법 처리를 강행할 경우 물리적 저지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 국회에서의 한바탕 몸싸움(ㅡㅡ;)이 벌어질 듯합니다.
본격적인 몸싸움에 앞서 각 당 대변인들은 자기당의 주전 선수들의 사기를 올려주고자 열심히군요.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
"민주당이 요구조건을 내걸고 국회 등원을 거부하는 것은 국회법 위반이다.
민의의 전당을 버리고 민심을 선동하는 것은 야당 독재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
"한나라당의 단독국회 소집은 국민,야당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명박 정부 상징의 표현이다. 지금은 단독국회를 열 때가 아니며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헤아릴 때이다"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
"민주당이 요구조건을 내걸고 국회 등원을 거부하는 것은 국회법 위반이다.
민의의 전당을 버리고 민심을 선동하는 것은 야당 독재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
"한나라당의 단독국회 소집은 국민,야당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명박 정부 상징의 표현이다. 지금은 단독국회를 열 때가 아니며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헤아릴 때이다"
여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블럭버스터 임시국회가 열릴것 같습니다.
이번 임시국회 회기는 7월25일까지라는데,
아이들에게 창피한 모습 안보여주려면 어디 멀리 휴가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임시국회 회기는 7월25일까지라는데,
아이들에게 창피한 모습 안보여주려면 어디 멀리 휴가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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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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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창피해야 할것은 국회에서의 블록버스터급 몸싸움이 아니고 도대체 국회에서 어떤 법안이 결정되려고 하는지 별 관심없는 국민들이겠지요.
우리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왜 정치가 무관심을 받고, 정치하시는 분들이 국민의 사랑을 못 받는지 국회에 계신분들이 자신을 한번 돌아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