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ongressman.co.kr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인천과 마산에 조성될 로봇랜드에 정부 차원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로봇랜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한나라당 이주영의원이 국회에 제출했다는군요.

2008년 11월 로봇랜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사업자로 마산과 인천 두 곳이 선정되었는데, 경남 마산갑의 이주영의원은 이 중 부산, 대전등 경쟁력을 갖춘 대도시와의 경쟁에서 마산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봇랜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는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인/허가 간소화 절차, 조세/부담금 감면, 국고보조금/조성운영비 지원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인천 로봇랜드

이주영의원은 '이미 미국과 일본 등은 로봇을 미래유망산업으로 인식하고 투자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는 만큼 우리도 차세대 유망사업인 로봇랜드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필요해 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산 로봇랜드

로봇시장은 2020년 국내시장 100조원, 세계시장 1조4,000억달러 규모로 자동차ㆍ반도체 시장을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죠.

인천과 마산 두 곳 모두 로봇랜드 유치를 토대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로봇랜드' 지원법안 추진하는 이주영 의원에게 별점 ★★★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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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x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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